첫방문 이후 일주일뒤 재방문 후토마키 맛을 잊지 못해 또 먹으러 갔다ㅎ 주차장 없어서 여전히 불편..하지만 김초밥 후토마키 포기 못해 ㅎ 우삽겹미나리사골나베 19,000원 감자탕같은 맛인데 살짝 걸죽한 느낌 미나리 많고 두부많고 고기도 많았다. 그런데 고기가 냄새......나... 대창은 냄새 안 났는데 우삼겹은 냄새나.. 그래도 후토마키가 맛있어서 황홀 맛있으니까 한장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토마키 먹으러 또 가야지 :)
오렌지+복숭아 오렌지+사과 묶음이었는데 복숭아랑 사과 맛이 궁금해서 구매! 한 묶음에 오천원 이었던것같은 흐린 기억.. 복숭아는 쿨피스 복숭아냄새랑 같은데 맛은 쿨피스가 더 맛있다. 콜드 복숭아는 뭔가 냄새는 복숭안데 맛이 복숭아를 흉내 낸 느낌. 오렌지는 누구나 아는 맛 과육같은게 아주 조금 걸죽하게 넘어가는 오렌지 주스 정석 사과가 진짜 맛있다. 아침에 사과 한개? 그 음료수의 고급버전 적당히 달고 사과향과 맛이 진해서 제일 맛있었다. 피크닉 좋아하고 사과 좋아하면 이거 무조건 입에 맞을 듯함 콜드 포도를 제일 좋아했는데 포도랑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맛있었음. :)
산칼로 스틸레토 감자스틱 동생 돈으로 산 과자. 처음 본 감자과자. 한 봉지에 2400원이라고 했던 것 같음 175g에 490kcal 나트륨이 많은 것처럼 짭짤함이 기대되는 감자과자 봉투 뜯으려는데 날개?라고 해야 하나 그게 없음. 과자는 봉투에 절반 정도 들어있다. 고증에 충실한 패키지. 실제 과자 크기 두께 길이 완벽 일치. 맛은 바삭 보다는 파삭한 속 빈 감자스틱 맛인데. 처음엔 맛있는데 먹다 보면 생감자나 안 익은 감자 먹으면 나는 비릿한 맛이 나면서 혀가 아려옴. 그래서 케첩 찍어먹으니 존맛 bb 근데 과자 크기 자체가 너무 작아서 한 조각씩 집어먹기엔 간에 기별도 안 감.. 재구매는.. 차라리 비린맛 안나는 다른 감자과자를 찾아서 사먹을 듯. 맛은 있지만 그 혀 아린 느낌이랑 비린맛이 너무 혐..
동명동 맛집이라는 관지리 동명동 식당들 모여있는 곳에서 좀 떨어져서 kt건물 앞쪽 골목에 위치 방으로 예약하고갔다! 4인테이블 2개 있는 작은방이었는데 거리두기때문에 한팀만 받을 줄 알았는데 한팀 더 들어와서 잉? 했음. 거의 한팀이라고 봐야할정도로 가까운 테이블 간격이었음. 영업시간 18:00 오픈 . 2:00 닫음. 일요일 휴무 너덜너덜한 외부에 비치된 입간판 같은 메뉴판 매장안에 있는 메뉴판도 너덜너덜해서 만지기 싫었음.. 평상뒤로 빔프로젝터 쏘는 중 소주 맥주 우선 주문하고 핫크림파스타. 누룽지 백숙전골 주문! 누룽지 백숙전골 20,000원 먼저나왔다. 끓길 기다리는 동안 핫크림파스타 20,000원 나왔다. 빵추가2000원 살짝 매콤한 크림파스타 맛은 있는데 크림이 진하지 않다. 그래서 빵 찍어먹..
무키무키. 내돈내산 용봉동 전철우 사거리 스타벅스 근처. 영업시간 6시 오픈이어서 시간 맞춰 방문 2명이 가서 김초밥 후토마키 half랑 모츠나베 우선 주문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주는 양배추 소스가 미소된장 맛이었음. 유일하게 이 식당에서 내 입에 안 맞았음... 음식 늦게 나온다고 듣긴 했는데 진짜 늦게나옴 20분 기다려서 나온 후토마키 5피스 9500원 진짜 완전 맛있음 bbbbbb 후토마키 맛집 인정 존맛. 이거 먹으러 매일 갈 수도 있을 정도 후토마키 순삭하고 또다시 30분 기다려 나온 모츠나베 25,000원 두부 버섯 양배추 부추 대창 들어있꼬 국물은 가쓰오부시 맛 살짝 나면서 짭짤한데 맑은 국물 맛 같이주는 유자폰즈 소스 근데 폰즈 소스 내 입에 별로라 그냥 먹었는데 그래도 맛있음. 대창이 기름..
내돈내산 내돈주고 산 흑임자 드레싱. 8000원 정도였던 기억 아이스팩 넣어서 택배 왔다. 달달한 흑임자 드레싱 찾고 있는데 이 제품이 리뷰가 제일 많길래 구매해봄 실패. 맛은 있는데 달달한 드레싱이라기 보다는 짭짤한 맛이 더 강하다. 설탕을 약간 추가했는데도 짭짤한 맛이 강함. 그래도 맛은 있어서 잘 먹는 중인데 살짝 아쉬움. 드레싱이 색만 보고 연해서 막 넣다가 짜짐... 적당히 넣기가 관건인 듯 찐감자 먹다 퍽퍽해서 샐러드랑 먹었는데 존맛 진짜 대박이었다. bbb 감자랑 궁합 대박 감자랑 꼭 같이 먹어보길 추천! 양이 많아서 이거 다 먹으면 다른 회사 제품 구매해서 먹을 듯. :)
출근길 단골 맛집 스타벅스 커피는 안 마시고 싶고, 카페인도 없었으면 좋겠고, 근데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종류는 싫고 , 단 것도 먹기 싫고, 피지오 노 취급 매장이고, 해서 주문한 아이스 유자 민트 티 기본 클래식 시럽2 인데 클래식 시럽 다 빼달라고 했다. 쿨라임 피지오 비슷한 느낌인데 쿨라임 피지오 민트향이 나면서 유자맛이 나는 존맛 음료 앞으로 이거만 마실 듯. 클래식 시럽 다 뺐더니 적당히 달아서, 단 음료 마셔도 갈증이 안 나 여름에도 딱일듯. 논커피음료 스타벅스에서 찾는다면 . 시럽뺸 유자민트티 추천. :)
지인 추천으로 구매 해 본 통뼈감자탕 4팩이 세트였고 칼칼한 맛 1세트 구매 28,000원 시키는 대로 따라 끓여보기 뚜껑닫고 강불 10분 - 섞어주기 - 중불 5분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따로 삶은 감자 추가해서 5분 더 끓여주기 칼칼한 맛인데 전혀 안매워서 고추 많이 추가 . 맛은 딱 기본인 감자탕 맛인데 맛있음 뼈다귀는 미국산이랬고 뼈 크기는 작음, 냄새는 안났음 한팩당 뼈다귀 4개 식구들 다 맛있게 먹어서 2세트 이상 재구매할 것 같다. 내돈내산 추천 통뼈감자탕 :)
미떼같은 핫초코 말고 자판기 코코아 맛을 찾다가 스위스미스가 가장 입에 맞아서 그중 내 입에 맞는 스위스미스를 찾기 위해 세 가지 맛 다 사보았다. 밀크 10개입. 마시멜로 10개입. 다크 8개입 다크가 300원? 정도 비쌌던것 같음 SWISS MISS MASHMALLOW 390kcal SWISS MISS MASHMALLOW 430kcal SWISS MIS DARK CHOCOLATE 430kcal 영양정보는 이렇지만 영양가 챙기려 먹으려는 것 아니니까 칼로리만 흐린 눈으로 대충 보고 패스 물 180ml 동일 작은 핫팩 사이즈 소포장 물량 비슷하게 맞췄는데 다크가 가루가 더 많다보니 양이 많아졌음 거품만 봐도 색이 젤 진한 다크, 맛도 다크가 제일 진함 밀크랑 마시멜로는 맛이 거의 차이가 없었는데 달기는 ..
젤리 덕후가 제일 좋아하는 젤리!! 와 그냥 젤리 일본산 젤리가 같이 있길래 같이 포스팅 함 PUREAL GUMMY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젤리!!! 거봉구미 라고 적혀있다. 가격은 올리브영에서 샀을 땐 2000원 정도였던 것 같고 홈플러스에서 샀을 땐 1900원 이었던 것 같음. 한 번에 많이 사뒀어서 얼마인지 기억이 안남...ㅎ FRUIT GUMMY CANDY - MUSCAT 이게 그냥 젤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인양품 젤리! 가격은 1900원이라 쓰여있음. 사실 사두고 까먹은지 오래돼서 가격 기억 안났..ㅎ 구미캔디 - 포도맛 이라 적혀있는데 보라색도 먹었는데 거기엔 뭐라 써져있었는지 당연히 기억 안 남ㅋ 일본도 합니다. 질소포장 바닥에 젤리..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Westworld
- 젤네일
- 일본과자
- 넷플릭스
- 과자
- 선물
- 호올스
- HBO
- 낭만카페
- 1mmnail
- 미드
- 마리나펜션
- Samsung
- 미드추천
- 카페
- 민티아
- 젤리
- 광주네일샵
- 메종드오브제
- 화순
- 여수
- 네일아트
- 스타벅스
- Starbucks
- 간식
- 웨스트월드
- Netflix
- 광주맛집
- 일미리네일
- 푸라푸치노
- Total
- Today
- Yesterday